인터파크내에 토크빈이라는 영어 프로그램이 생겼어요
아이의 스피킹을 보충해줄 프로그램을 찼던중
체험을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테스트까지 4번을 이용했습니다.
그전에도 전화영어나 인터넷영어를 고민하고 있었던 중이라
이번 경험이 좋은 기회였어요.
대부분 강사들이 불성실하거나 정해진 시간에 연결이 되지않아서
인터넷 영어에 대한 불만을 많이 봤던터라 섣불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맘 편하게 토크빈을 이용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저는 여러강좌중 스피킹집중코스를 선택했습니다.
교재를 미리 공부하고 선생니과 하는 과정도 있는데
이런것보다 새로운상황에서 말할수 있는 연습이 필요해서
이 코스를 선택했구요.
강사는 필리핀 강사와 북미지역 강사를 선택할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북미지역 강사의 어휘가 다양하다고 하여
미국 강사를 선택했어요.
저의 아이는 남자아이이고 10살이다 보니
아무래도 젊은 미국여자 선생님과는 활달한 대화를 하긴어렵긴 했어요.
선생님이 차분하시더라구요.
근데 시간을 정확히 엄수하시고 자료를 다양하게 모니터에
보여줄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구요
토크빈에서 다른 전화영어나 인터넷영어의 단점을 보완해서
만든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터파크에서 하니까 믿을수도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한번 영어를 고민하시는 분이라면 토크빈 이용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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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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