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바닥에 펼쳐진 다양한 컬러감으로 시대적 상황과 이념의 대립등을 표현하고
눈보라치고 바람소리등의 음향과 해금, 징등 한국 전통 악기로 심포니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절묘한 조화로 시대적 상황 속에 한 많을 우리의 정서를 고스란히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도
청각의 즐거움이 함께 하였습니다
같은 꿈, 다른 길에서 각자의 여명으로 바라보게 되는 작품....
대극장에 울려퍼지는 수려한 선율의 넘버들과 앙상블 배우들이 부르는
합장으로 웅장함을 더해 대한민국 격동의 역사를 파노라마로 펼쳐놓은
더 없이 소중하고 간직하고픈 뮤지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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