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영어동요 다른 출판사 두 개를 사서 들었는데... 나름 영어동요에 세돌까지는 아이를 많이 노출시켰어요. 그러나 한글을 우선적으로 읽는 것이 더 급한 것 같아서 한글 동요와 동화를 우선적으로 많이 접하게 하고 영어는 그냥 영어동화로 넘어갔지요...
그러다 보니 예전에 다 알던 영어동요조차 이제 음만 알고 잘 알지 못하는 것이 늘 맘에 걸렸는데 파닉스 영어 동요를 접하고 그 걱정이 싹~~
낯익은 음률에 적절한 단어들로 파닉스를 배울 수 있네요.
특히 맨처음 나오는 알파벳송! 늘 듣던 알파벳 송도 있고 그와 다른 알파벳송이 있는데 그 다른 알파벳송! 마치 책의 시작을 '자 우리 한번 알파벳 좀 시작해 볼까나~~'하고 경쾌하게 알리는 듯한 노래였어요.
현재 울 아이가 5살인데 알파벳 송과 pinealpple pizza 를 책의 곡들 중에서 제일 좋아하네요 알파벳노래로 파닉스도 떼고 동요도 배우고 ..
일반적인 영어 동요를 우선 많이 들어 음을 익히고 거기에다 이 파닉스 영어 동요 무작정 따라하기 더하면 금상첨화 찰떡 궁합일 것 같아요... 영어동요와 파닉스를 함께 몽땅 잡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
영어동요 그 다음 단계가 필요하시다면 파닉스 영어 동요를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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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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