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좀 잠잠해져서 이제 괜찮아지겠구나 싶었던
주말에 다녀왔어요
주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꽤 많더라구요
1시도슨트시간에 맞춰갔는데 카메라가 말썽이라
1시10분정도에 입장, 도슨트를 들었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정말 코로나가 아니면 한번 더 보고싶은 전시에요
70여명의 작가가 그린 그림들을 전시해둔거라
한번에 모두보기에 시간이 넘 부족했었답니다
작품마다 그림책이 있어서
그렇게 매치시켜 보는 재미도 찾을 수 있었구요
스탬프투어도 있어서 좀 어린아이들도 즐겁게 전시관람 할 수 있었어요
각기 작품마다 작가의 특성, 그 나라의 특성이 나타나서
그런걸 찾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정말 상상이상으로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서
전시보는내내 여기저기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얼른 코로나가 잠잠해져서
맘편하게 다시한번 전시관람하러 갈 수 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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