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가베(은물)을 구입하라고 글렌도만에서 방문했어요.
그리고 다시 며칠후 우리 정은이의 수준이 어느정도 되는지 테스트를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테스트를 받았지요.(?)
어제 테스트한 결과가 나왔다며 방문을 했어요.
그거...신빙성 있는 것인지..
아이의 성격이 나온 결과와 비슷하긴 한데 모두 평균보다 못한 점수가 나오더군요.괜스레 우리 아이가 이정도밖에는 않되나 화도 나구요, 어찌됐든 기분이 나빴어요.
자주성이 부족하고 사고의 폭이 좁다는둥...
그래도 선교원에서는 '영재학원'에 보내야 할 아이라고 칭찬과 감탄이 넘쳐나는데...(저도 팔불출이죠? 어느정도 보태어진 칭찬이란걸 알면서도 뿌듯해하는걸 보면..) 그래서 이야기인데...가베나 은물을 해보신분들...그거하면 아이의 사고의 폭이 넓어질까요? 창의력도 쑥쑥되고 많은 생각도 하고 ..뭐 그렇게 되나요?
하긴 단시간에 어떤 결과를 바라볼수는 없는 거지만...
정말 괜찮은 교구인지 알고 싶어요. 이제 6개월된 둘째아이까지 생각하면 하나 장만 해주고도 싶고.... 답변들 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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