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의 생일에 맞추어 선물을 받아서 넘 좋았다.
간만에 딸들과의 데이트!
루오전에 가기전에 아이들과 검색을 하고 루오에 대해서 사전지식을
좀 가지고 미술관에 갔다.
작은아이(초3)는 루오의 그림에는 거의 눈이 안보이고 검기만하고
색채의 구분이 잘 안가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니
작가의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해설을 들으며 한점 한점 보면서 또다른 느낌이
있다고 한다.
큰아이(중2)는 작은 아이와 달리 예술가의 내심은 가끔 이해하기가 힘들기는 해도
작품이 나오기 까지 그작가의 환경이나 작품세계를 들여다 보면 무언가 전하는 메세지가
있다고 한다.
좋은 시간을 갖게 되어서 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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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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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귀연악마님 공연후기는 공연/나들이에서만 작성을 부탁드릴께요. 이벤트 후기 게시판의 본연의 의도를 잃어버릴수 있으니 꼭 후기작성시 꼭 공지글 한번 보시길 부탁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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