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받고 일주일이 지나고 우리아이의 일기를 살며시 들여다 봤습니다.
초등 4학년 일기...
늘 보고 스타일로 쓰는 아이때문에 안타까울 때가 많았습니다.
검사용으로 쓰는 일기 같아서 늘 불만이였습니다.
책을 읽고 아이는 어느정도 달라졌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열심히 읽고 각오도 대단하게 말하던 딸...
아이가 일기를 다 쓰고 나간뒤~카메라를 들고 아이방으로 살금살금가서 노트를 펼쳤습니다.

▲ 그동안 써왔던 일기 스타일(사실 좀 창피하네요~ 이정도일줄 모르셨죠? ㅠㅠ)
그런데요~ 책을 읽고 난 후에 일기는

기대치만큼은 아니더라도 좀 상세하면서 자기생각까지 곁들여서 글을 써놨더라구요.
조금의 변화에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앞으로 여기에서 조금만 더 너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남에게 보여주는 좋은 내용의 글만이 아니라 너의 마음을 써야하고 하루를 반성해야한다구요...
작은 아이도 열심히 언니따라서 한다고 하는데~ 작은 아이는 표현력이 좋아서 별 걱정은 안하지만 그래도 도움은 되라라 생각해요. 체험 감사합니다. 사진이 왜 안되는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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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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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쿨
푸른하늘님 서평후기는 책마을에만 작성을 부탁드릴께요. 추가로 작성시엔 수정도 가능하니 참고하시구요~이벤트 후기 게시판의 본연의 의도를 잃어버릴수 있으니 꼭 후기작성시 꼭 공지글 한번 보시길 부탁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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