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우리를 들뜨게 한 공연나들이!!
수원아트센터에 대해 미리 알아봐서 드라마센터를 관람할 수 있는것을 알았지만..
날씨가 갑자기 너무나도 않 좋아서리 다음으로 패쑤 ㅡ.ㅡ;;
(다른 분들은 꼭 가보세요.. 가본 친구말로는 좋다고 하더라구요..)
작은 소극장에서 맨 앞줄에 앉아서 공연을 봤네요..
공연을 잘 보는 아이인데.. 넘 앞줄이고 배우의 몸짓이 커서 그런지..
무섭다고 해서 품에 꼭 안고 봤는데..
탭댄스와 악기 연주를 하는 부분에서는 아이도 신이나는지..
일어나서 발을 구르더라구요^^
가족적인 이야기는 물론이고..
탭댄스와 난타연주 그리고 동요와 악기연주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저희 신랑 옆에서 깔깔깔 웃으면서 볼 정도로 어른이 봐도 넘 재미있었네요^^
주말에 가족 나들이로 딱인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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