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두권 수달에게 친구가 생겼어요와 호랑나비야 날아라 책을 받았습니다.
책 표지부터 너무 참 따뜻한 그림이라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책을 보니 그림 뿐만 아니라
단어 하나하나에도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세심하게 만든 흔적들이 여기저기 느껴지더군요. 웃음소리가 물수제비처럼 시냇물에 퍼져요.라는 문장이 있었는데 아이들의 감수성을 더 풍부하게 창의적인 생각을 갖게 할 것 같았어요.
요즘 자기만 알고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 친구를 아낄 줄 알고 고마워 할 줄 알게 만드는 책 같아요. 또한 환경도 생각하게 만드는 부분도 나와서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좋은책 받아서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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