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신청으로 받은 2권의 책!
나라별 특징과 그 나라에서 유명하게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로 꾸며지는 책이다.

동물들의밤은 페루편!

페루의 가장 유명한 "마추픽추"를 빼놓을수 없겠죠?
남아메리카 중부의 페루~
나라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책이 시작합니다

아주 옛날 밤이 없을때 밤을 구하기 위해~부족들이 힘쓰는? 모습이 담겨있어요~
밤을 찾아~ 조금더 긴 밤을 찾아~
의성어 의태어에는 조금더 강조를 했네요~
이 부분을 읽어 주면 우리 아가는 너무 좋아해요~
반짝~반짝~땅꿀!! 하며 조금 쎄게 발음해줘요~

마지막으로 소년의 엄마가 밤을 찾아가네요~^^
책의 뒷면까지 책의 대표적인 글귀가 적혀있네요^^
재미있는 의태의 의성어가 많은 잼있는 책!!

은색까마귀는 호주편이네요^^
멋진 오페라하우스로 유명하죠?
아름다운 은색빛을 가지고 있는 까마귀가 주위의 검은색 동물들이
자신과 달라서 놀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검은색으로 변하고자 하는 이야기에요~

검은 흙을 찾아 해메보기도 하고...검어질 방법은 다 찾아보다가
드디어 불을 발견하고 그안에 들어갔다 나오면 검어질거라고 생각한 까마귀는
불길로 뛰어들어갔네요...그리고는 몇달을 털이 길때까지 나오지 않고..

까마귀들은 멋진 은색 깃털을 잃어버리고 검정 깃털을 가지게 되었네요..ㅠ.ㅠ

깃털색은 바뀌었지만.... 정작 친구는 사귀지 못한 까마귀~~

은색까마귀들이 울어서 만든 염수호를 볼수 있다는 호주~
까마귀들이 자기를 좋아하지않아 훌쩍훌쩍 울어 만든 폭포와 연못이죠~

우리 찬이는 책을 펼쳐놓자 드디어 기기에 성공을 하네요``
책을 가지고 가면 갈수록 점점 다가오는 아기~
책이랑 한번 더 친해지는 기회였어요^^
http://blog.naver.com/roselein79/7008449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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