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테지 여름 공연도 어김없이 돌아왔네요.
하필이면 이번이 4단계라,,,
관계자 분들 참 어려우실 듯해요. ㅠㅠ
초대해 주신 덕분에
오늘이-오늘이의 노래
아이와 함께 잘 보고 왔어요.
뜨거운 여름을 뚫고
대학로에 갔는데,
한가하고 사람이 적더라고요.
방역 수칙 잘 지켜서
아이와 입장을 하고,
소중한 공연 잘 보고 왔어요.
오늘이 이야기는 신화라 어려울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각종 인형과 소품들, 천들을 활용하고
다양한 효과를 내어 공연해주셔서
아이도 무척 잘 즐기고 왔어요.
특히나 배우 분들의 연기와 목소리,,,,
인형극 공연과도 잘 어울렸어요.
전 개인적으로
천을 계속 이동시켜서
오늘이 인형이 산과 들과 강을 넘어
원천강으로 가는 효과가 정말 좋았답니다.
끝나고 나서
어린이들에겐 선물도 주셔서
기분 좋은 하루를 마무리했네요.
감사했습니다.
이번 주는 내내 예약해둔
아시테지 온라인 해외 공연을
연달아 보았는데요,
온라인도 좋긴 했지만,
실제로 가서 보는 것의 감동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네요.
올해 겨울에는 꼭 공연을
쉽게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해요. ㅠㅠ
덕분에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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