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보는글이네요
10년전 글인가요
저희아들도20년쯤 전에는 3.4살,아이가 까물어도 어떻게 대처를옷하고 참다 우는 형이었어요
또래 사촌들과 만나도 늘 자기것 못챙기고 싸워도
맞기만했어요 대처방법을 모르는가싶어 공격시
최소한 자기방어랍시고 똑같이 대해주라고 훈육까지 시켰어요 풋 결국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어리석은짓이었어요
본인이 원하지않고 타고 나지않은 본성을 한마디로 가르칠수,없죠
심성문제인 거같아요
하지만 지금은 크게 주위사람들 힘들게 하지
않고 두루웅실하게 헤쳐나가더라구요
부모된 입장에서 속상한 거였지싶어요
그또한 자기 인생인걸요
근데 초등 4,5학년때까지 그렇다면 뭔가 손을 써얄듯요
생각이 있고 감수성이 있는데 폭력앞에 매번 노출
된다면 인생에 큰 상처가 되죠
상처받았을 본인의 감정과 마음을 다독여주고 싶네요
그렇게된 상황을 풀어나가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개인이 안된다면 법적으로라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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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