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47개월이예요.
근데,워낙이 성격도 활발하고 힘도 쌔고 욕심도 많아 만나는 또래친구들과 항상 마찰이 심해요.
그렇다고 사람들을 안만나고 살수는 없고 정말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다툼이 일어나면 상대편 애가 울거나 소리를 지르니까 모른체할수도 없는 입장이라 매번 우리 애를 나무라거나,때리게 됩니다.
또,그애한테나 엄마한테 미안하다는 말도 잊지않고 저나 제 아들이 합니다.
이런일들이 계속 되다보니,저도 그렇거니와 아들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아요.
항상 눈치를보고,숨기도 하고....
유치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와 떨어져서 신나게 놀면서 사회성을 배울수 있는 그런 곳이 없나요?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가정에 방문해서 교재없이 영어로 놀수(?)있는 그런것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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