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가 6살이에요. 내후년에 학교에 보내야 한다니 괜실히 마음이 조급해 지네요. 그래서 이것도 시켜야 할것 같고 저것도 해야 할것 같고 정말 요즘은 그런것들로 머리가 복잡하고 종잡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도움 좀 청하려구요.
국어나라에 대한 글 올랐던데, 글쓰기과정 괜찮은가요? 제 주관에 제 아들은 사고의 폭이 넓지 않은것 같아, 물론 아이의 사고 넓으면 얼마나 넓겠냐지만 그래도 표현을 잘 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조금 걱정되서요. 그래서 전 단순히 글쓰기도 중요하지만 사고도 하면서 자연스레 글쓰기에도 도움이 되는 뭐 그런것 없을까 합니다. 주변에서 듣자하니 한우리 독서클럽이란 것도 있다고 하던데 어떤가
싶어서요. 매일 도움은 못드리면서 도움만 청하는 것 같아 정말 미안하네요.
워낙 시원찮은 엄마다 보니 정보에도 밝지못하고 달리 물어 볼곳도 없고해서
이렇게 도움 청해요. 도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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