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는 47개월의 딸과 6살의 아들이 있는데,
딸 아이는 생각통통A와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고
아들은 씽크빅 국어와 수학을( 7월 부터)했는데,
10월 정도 부터 학습에 흥미가 떨어지면서 하기싫어 하더라구요.
처음엔 제가 보상효과를 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고 밀고 나갔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큰 애는 생각통통 B단계와 수학을 하고 있어요.
생각통통은 창의력과 과학, 학습이라기보다는 하나의 놀이 같아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일단은 성공)
그러나 수학은 여전히 싫어해서
다음달 부터는 두 애들 모두 생각통통만 할려고 합니다.
아이에게 스트레스라면 과감히 ...
그래서
1월 부터는 생각통통만하려고 합니다.
고민을 함께 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생각통통은 저도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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