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장덕진칼럼] 세종의 설계도 복원 : '소릿값 규칙'으로 바로잡은 훈민정음 5가지 오류
[요약]
훈민정음 이론 5가지 오류를 바로잡으면, 외우지 않고 겹받침까지 받아쓰기 하지 않아도 규칙이 100% 오래오래 기억되어 한글 배움이 얼마나 쉽고 재미있을까?
“[장덕진칼럼] 세종의 설계도 복원 : ‘소릿값 규칙’으로 바로잡은 훈민정음 5가지 오류”는 현재 한글 교육이 훈민정음 창제 원리에서 벗어난 5가지 이론적 오류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칼럼이 지적한 시중 한글 책 훈민정음 5가지 오류
1. 닿소리 발음 오류 : ‘ㄱ, ㄴ, ㄷ’에 모음 ‘ㅡ’를 붙여 ‘그, 느, 드’로 발음하게 가르치는 방식은, 닿소리는 홀로 소리 낼 수 없다는 훈민정음의 원리와 맞지 않음.
2. 첫소리 ‘ㅇ’ 소릿값 없음 오류 : 첫소리 ‘ㅇ’ 소릿값은 없다고 가르치지만, 해례본에는 ‘ㅇ’은 욕(欲) 자 처음 나는 소릿값과 같다고 명확히 규정.
3. 홀소리 창제 원리 오류 : ‘ㅣ+ㅏ=ㅑ’처럼 설명하는 것은 잘못이며, 홀소리는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기본 글자들을 '결합'하여 만드는 결합원리.
4. ‘하늘(•)’의 의미 오류 : ‘•’를 단순히 ‘하늘 모양’으로만 보는 것은, 모든 소리의 근원이며 시작을 의미하는 깊은 동양 철학적 의미를 무시하는 것.
5. 닿소리(자음)와 홀소리(모음)의 개념 오류 : ‘아들 소리, 어머니 소리’라는 직역은 뜻이 없고, 홀로 소리 낼 수 있는지 여부로 명확하게 설명해야.
이러한 오류를 바로잡아 ‘소릿값 규칙’이라는 큰 틀 안에서 한글 교육을 재정립할 것을 제안합니다. 특히, 겹받침 발음도 ‘형님/동생소리’ 규칙으로 쉽게 익힐 수 있음을 강조하며, 이 방법론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학습 능력 향상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설명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특별기고-장덕진칼럼] 세종의 설계도 복원 : '소릿값 규칙'으로 바로잡은 훈민정음 5가지 오류 https://www.kedupress.com/news/article.html?no=299907
1) 『소릿값 규칙 한글』 전자책 형식 원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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