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어주기로! 아이가 독서광이 되었어요”(00)
-책 읽어주는 부모, 책 사랑하는 아이: 아자! 가가꾸소 실천기-
00 번째 이야기
「책 읽어주는 부모, 책 사랑하는 아윤이: 아자! 가가꾸소 실천기」를 중심으로 “책 읽어주기로! 아이가 독서광이 되었어요”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62회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보영토론학교블로그:tistory와 naver, 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등에 )
1. 연재의 취지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학원, 온라인 강의, 교재, 각종 체험 활동이 넘쳐나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과 지적 성장을 동시에 이끄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오래전부터 존재해 왔습니다.
바로 책 읽어주기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단순히 글을 들려주는 행위가 아닙니다.
아이의 뇌 발달을 자극하고, 언어와 사고의 기초를 다지며, 정서적 안정과 부모와의 유대까지 키워 줍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줄 때 아이는 "나는 사랑받고 있다"는 감각을 온전히 느낍니다.
이 연재는 실제 사례와 경험을 통해 책 읽어주기의 힘을 전하고, 독자들이 바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2. 『아자! 가가꾸소』란 무엇인가?
필자는 외손녀 아윤이에게 꾸준히 책을 읽어주며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을 정리하여 만든 것이 바로 「아자! 가가꾸소」 방법입니다.
“아자! 가가꾸소”란?
*늘 아이의 눈높이를 고려한다.
*강요하지 않고 자유롭게 책 읽어주기를 한다.
*가정에서는 무엇보다도 책 읽어주기가 최우선이다.
*온 가족이 정성 들여 책 읽어주는 분위기를 만든다.
*매일 꾸준히 책 읽어주기를 한다.
*책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잠들게 한다.
그리고
책을 읽어달라는 요구에 “다음에”라는 말은 책 읽기를 아이에게서 멀어지게 한다.
책 읽어주기에서 “귀찮아” 하는 표정 또한 금물이다.
단순한 함축된 글자 속에 부모가 반드시 지켜야 할 실천 원칙이 담겨 있습니다.
3. 연재 목차 안내
이번 연재에서는 1편에서는 책 읽어주기의 원리, 실제 효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박보영 토론학교블로그에 오시면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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