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진 특별기고] 한글 배움, ‘훈민정음과의 불편한 동거’가 부른 학력 저하
[링크] https://www.kedupress.com/news/article.html?no=474906
1. 이런 학부모님께 이 칼럼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한글을 뗐다고 생각했는데, 조금만 글자가 길어지면 짐작해서 대충 읽는 아이 때문에 걱정이신 분
• “엄마, ‘맑고’는 ‘막꼬’야, ‘말꼬’야?” 하고 물어볼 때 막힘없이 원리를 설명해주고 싶은 분
• 통글자로 달달 외우는 암기식 한글 공부 대신, 아이가 스스로 원리를 깨치는 ‘연산형 한글 배움’을 찾아주고 싶은 분
• 초등 입학 후 시작되는 문해력 격차와 학력 저하의 진짜 원인이 궁금하신 분
2. 한글 교육을 고민하는 선생님께 이 칼럼을 추천합니다!
• 자음 ‘ㅁ’에 ‘ㅡ’를 붙여 ‘므’로 가르치다가 “선생님, 그럼 ‘몸’은 ‘므오므’인가요?”라는 질문에 당황해본 적 있으신 분
• 통글자 암기식 교육의 한계를 느끼고, 세종대왕의 원래 설계도(소릿값 원리)로 돌아가고 싶은 분
• 소릿값 / 발음 / 홀소리 / 닿소리의 명확한 ‘4개 개념 나침반’으로 흔들림 없는 한글 지도 기준을 세우고 싶은 분
• 단순 암기자가 아닌, 규칙을 스스로 찾아내는 ‘꼬마 과학자’로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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