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삼성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너무 멀어 벼르고만 있었지요 근데 우연히 그근처에서 아는 사람이 돌잔
치 한다기에 얼른 밥먹고 전화해서 입장 가능한지 물어보고 잽싸게 갔습니다.
(요즘은 입장 인원을 제한하기 때문에 2주전에 예약을 해야한대요)
울 쌍딩이 처음엔 시골에서 처음 서울로 나들이 온 아이들처럼 뻥해 있다가
나중엔 안 나오겠다고 난리였습니다.
주원맘님께서 올리신 고무줄놀이-메들린님께서 지오보드 놀이라고 한것-에 대한
모든 궁금점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3시간 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정말 금방 가더군요
한번들 가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