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지나면 2002년이 시작되네요!!!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제일 큰 수확은 우리집 애벌레의 탄생과 '쑥쑥'을 알았고
그리고 여러 맘들과의 컴상의 만남 이랍니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출장가고 빈 자리에 쑥쑥이 있어 덜 외로웠고, 무언가를 해야
할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곳이 생겨 또한 좋았습니다.
우리 주원이의 은물 및 영어,수학,한글교육에 도움이 되어 좋았고,도움을 줄 수(?)
있어 또한 좋았습니다.
삭막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쑥쑥은 그렇지 않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클릭을 하고
드나드는 제 방과 같은 곳이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쑥쑥을 안지 3~4개월 남짓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아주오랬동안 예전부터 알아왔던
그런 아주 친근한 친구같아 아마 내년에도 중독처럼 빠져들겠죠...
여기서 만나는 여러맘들!!!
내년 2002 에도 뜻한바 다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조금 더 나은 정보교류 또한
희망합니다.( 넘 염치없나?? ^^)
다야몬님,경국지색님,오렌지님,홍준희님,밀크티님,유진맘님....(허~걱! 넘 많군요)
꾸러기맘님들!! 멋진 한 해 설계하시구요...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그럼이만 꾸~우~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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