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 선재가 내년에 입학을 하거든요.
그래서 올 한 해 아주 분주할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가지로 학습도 시키고 하겠지만
것보다는 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네요.
여기저기 사이트도 돌아다녀보고 엄마들
의견도 수렴하고 해서 오늘 전집 하나를
신청했네요. 웅진 EQ의 천재들이요.
7세이다보니 유아책은 넘 쉽고 초등생용은
좀 어렵고 참 애매해요. 유치용은 별로 없는
듯 하네요. 전래동화도 단행본으로만 많이
갖고 있어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봐도 그리
만족스럽지 못하고. 그래도 올 일년이 저에게나
아이에게나 참으로 소중하고 바쁜해일 것
같아요. 지금이야 유치원 친구들이라서 별도로
만나거나 하진 않지만 학교 들어가면 지금과는
틀리겠죠?^^;; 그리고 아기티도 많이 벗을거구
요. 내년에 아이 입학시키는 님들!!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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