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에 들어올때마다 걱정이 되는군요.
엄마들 열성에 감격도 하면서 우리 딸은 지금 뭘 어떻게 시켜야되나...
저희 딸은 97년 9월생이구요. 영어유치원에 다니구 있구 언어능력은 좀 발달되있는것 같은데 수학쪽은 전혀 안잡혀있어요. 영어두 물어보면 간단한 배운내용만 대답할 정도랍니다. 은물은 집에서 조금씩 하구 있구 책을 좀 좋아하는 편이지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들어왔다가 몇자 남기구 갑니다.
요즘은 오르다를 시킬까, 뫼비우스를 시킬까 고민하는 맘입니다.
아무쪼록 조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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