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만4세가 되는 아들녀석이 있어요.
그러니깐 작년요맘떄부터 한글과 우리말수업을 받았어요.
작년 10월에 수업을 그만두었어요. 왜냐면 우리 아들이 관심이 별루 없더라구요.
그저 선생님과 놀기만을 기대할뿐 진도가 안나가더라구요.
한글과 우리말은 교재는 좋은데 수준이 꽤높은 교재인것같구요.
아무것도 안하면 안되겠다싶어서 제가 독한맘먹고 시작했는데 어째 잘하고 있는지 의심이 가네요. 한글공부에 대해 기준도 없고 또 자신이 없어지네요.
다시 방문 선생님이나 학습지를 기대하게되고 어떻게 해야하나 모르겠어요.
지금 단어하나도 모르는 백지상태나 마찬가지거든요.
여러 경험하신 선배맘들의 조언을 기다려요.
제가 너무 급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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