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수는 내일이면 정확히 만3세가 되는데요.
요즘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보통 이때쯤이면 뭐든지 자기가 하려고 떼를 쓰는게 보통이라고 알고있는데
책을 읽든, 그림을그리든 무언가 자기가 흥미있는것을 같이 하려고하면
항상 "엄마가 해봐~"이러는 겁니다.
제가 먼저 무언가를 시작하자고 한적도없고
아이가 항상 먼저 하고싶어할때 같이해주는데도 아이는 이말을 달고 삽니다.
작은것을해도 칭찬과 격려를 많이 해주라고 해서 "우리 정수 참 잘했네...우리 정수도 할수있어..거봐 우리 정수도 할수있잖아" 그러면
아이는 곧장 저에게 "엄마도 할수있어. 엄마가 해봐" 또 이러는 겁니다.
정말 매번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요?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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