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 아이(올해 5살)는 조금만 뭐라해도 바로 그자리에서 운답니다.
사내아이라 강하게 키우고 싶지만.... 맘대로 안되네요...
제 앞에서만 그러는지 몰라도,
작년 12월에 놀이방에서 웃음잔치가 있어 가게 되었어요.
우리아이가 앞에서 제 얼굴을 보는 순간 울 줄 알았는데,
제일 목소리도 크고 또박또박 동시를 외우면서 율동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하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걱정 안하고 놔두어도 되는건지...
전 우리아이를 강하게 키우고 싶은데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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