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방문합니다.
저희 아이는 98년1월생이고 작년8월경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아기나라 수업과 얼마전 한글나라까지 간신히 끝마쳤는데 다음단계인 국어나라를 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망설임끝에 아직 신청을 하지 않았거든요. 우리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할때 지 기분따라 산만하고 딴청만 자주 피워 제 맘을 속상하게 했거든요. 올해 6살반으로 올라가는데 (생일이 빠른관계로)지금 단어정도 밖에 모르로 아직 연필잡는 힘도 부족해 글씨 쓸줄도 모르거든요.
요즘 엄마들 보면 영어도 많이 가르치는것 같고 수학등등...
그러다 오늘 우연히 집앞에 구몬수학에서 나와있기에 상담을 조금 해봤는데 수학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 전 한글에만 치중을 두었었거든요.
어떤식으로 수업을 해야하며 어디게 괜찮은지 너무 헤깔려요.(눈높이,구몬,한솔등등...
올리고싶은말은 한없이 많은데 ... 너무 서두없이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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