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수는 이제 막 37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창작동화 위주로 책을 읽어주었었는데
자연관찰책도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보통 말하는 자연관찰책과 과학동화책의 차이점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시는분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연관찰의 사실적인측면(사진 또는 세밀화등)과
어디까지나 동화적인면이 많이 부각된 과학동화의 동화적인 측면을 빼고
그 다루어지는 주제의 내용면에 있어서의 구체적인 차이점이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제 막 4살이 된 우리아이가 보기에 적당한 자연관찰책이 있다면
같이 추천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듀이에서 새로나온 베이북과학동화 보신분 계시면
책을본 아이의 반응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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