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큰애를 24개월부터 신기한 아기한글나라 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신기한 국어나라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아이는 워낙에 말을 잘했고 종이퍼즐을 40-50짜리도 그 자리에서 맞출
정도로 영특하다고 생각해서 시작을 했는데요.
처음에는 굉장히 잘 하더라구요. 너무 좋아하고요. 근데요 지금도 선생님과
같이 하는시간을 즐거워 하기는 하는데 어리다 보니까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중요한건 아이가 흥미를 잃어간다는 거예요.
날이 갈수록 재미 없어하는 아이를 보면서 저는 둘재는 36개월부터 시작할려고
해요. 그래서 지금 작은애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구요,
일찍부터 서두룬 엄마들의 대부분이 아이가 흥미잃어 하는걸 겁내고 있더라고요.
좀더 있다가 시키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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