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느라고 통 컴에들어오지를 못하고 오늘에서야 짬이 나네요!! ^0^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낯선아이디도 마니 눈에 띄네요....
역쉬 쑥쑥의 부지런하신 맘들이십니다...
지금전요... 방 한켠에 겨우 의자디밀고 이렇게 이사잘 왔다는 인사를 하는
거거든요~~~ 정리할 일이 왜이리 많은지... 해도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이여...
우리애벌레가 깨어있을때는 엄두도 못내고... 재워놓고 정리하다보니
언제쯤 끝이날지...
대충정리되는데로 다시또 들어올께요...빠이빠이~~~
저녁때 또 들어올려면 지금부터 열쉬미 정리해야겠죠~~~쩝!!!
그럼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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