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글이 다른 아이에 비해 늦어 고민했었는데 어느 날 일종의 충격이후
스스로 글을 깨칠려고 애쓴지가 1달 정도,지금은 간단한 동화는 억지로 읽을 줄 알구요,단어의 조합,쓸때와 소리나는 현상이 틀리다는 것도 어느 정도 압니다.
나이들어(48개월^^) 글을 익히니 이런 것은 저절로 아는 것 같아 늦게 글을
배우는 것도 많은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어이쿠,서두가 길었죠? 그래서,지금부터 일기를 쓰게 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전 어릴때 억지로 썼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에게 재미있게 일기의 개념을 가르쳐
주고 싶어도 마음만 있지,기준을 잘 못 잡겠어요.
혹시 이 연령에 일기를 쓰고 있는 경우,좋은 경험담이나 조언 해주세요.
다들 좋은 주말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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