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감사합니다

글쓴이 재철맘

등록일 2009-12-02 11:13

조회수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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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두달을 넘게 가슴앓이를 했습니다   어쩌면 선생님 말씀대로 예전 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데 전 그걸 거꾸로 계속 달리기만 한것 같습니다.

 통화만으로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그럴 겁니다,,, 많은 엄마들이 저 처럼 방법과 방향을 몰라서 자기 자신 조차도 헤메고 있다는걸,,,,, 

 선생님  약속을 조금만 늦춰야 할것 같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증순쯤( 14-15) 괜찮으신 시간을 잡고 싶습니다.     제가 책임 져야할 또 다른 아이들이 있다는걸  미쳐 생각치 못했습니다.

  일 잘 끝내고 아이와 편한 맘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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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 네, 그렇게 하십시오!
등록일 :2009-12-02 13:36:16
저도 12월 중에는 일정이 많아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시 연락을 나누죠. 정 어려우면 방학으로 넘겨야겠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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