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두달을 넘게 가슴앓이를 했습니다 어쩌면 선생님 말씀대로 예전 부터 신호를 보내고 있었는데 전 그걸 거꾸로 계속 달리기만 한것 같습니다.
통화만으로도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그럴 겁니다,,, 많은 엄마들이 저 처럼 방법과 방향을 몰라서 자기 자신 조차도 헤메고 있다는걸,,,,,
선생님 약속을 조금만 늦춰야 할것 같습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증순쯤( 14-15) 괜찮으신 시간을 잡고 싶습니다. 제가 책임 져야할 또 다른 아이들이 있다는걸 미쳐 생각치 못했습니다.
일 잘 끝내고 아이와 편한 맘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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