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끝에 40개월된 딸에게 한글시킬려고
영재에 전화해서 선생님방문을 요청했는데요..
담당선생님이 남자선생님이시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남자어른에 대해서 낯가림이 좀 있는 편이라
수업의 효과가 좀 걱정이 되네요.
엄마의 몫이 크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선생님 몫도 있잖아요.
오늘 모의수업에서 대답은 간신히 하지만
선생님을 뚫어져라 쳐다본답니다.(마치 눈치보는것처럼요 ㅠㅠ)
경험있으신 엄마들의 조언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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