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는 이름은....
항상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다시 아이와 자라는 느낌이 들어요.
어쩌다 교실 청소를 가면 초딩 때 교실 닦던 일이 떠오르고...
또 운동회를 따라가 보면 초딩 때 머리에 청, 백의 띠를 두르고
청군이겨라...
백군 이겨라 ..
목청껏 외치던 기억이 떠 올라 즐거운 것 보면..
초딩 엄마라기보다는 영낙없는 초딩이 되더라고요.
참~!!
저는 8살, 6살 두 남매 아이의 엄마입니다요.
초딩엄마끼리 공유할 수 있고...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
이런 게시판이 생겨 반갑기 그지없네요.
그럼...
많은 초딩맘들의 만남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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