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참 반갑네요.전 뺀질이 7살 아들하나둔 아직도 어리숙하기만한 맞벌이 주붑니다요.시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기땜에 아이돌보는 문제(?)는 별로 없었는데...내년이면 이녀석 학교보낼일이 벌써부터 걱정입니다.초등학교댕기는 아이키우시는 썬배님들께 서는 따듯한 조언과 더불어 지금부터 준비해야하는건 어떤것들이 있는지..등등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씨가 낼 아니 오늘 아침부터 영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담에 또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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