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 초등생은 없지만 내년에 우리 큰딸이 입학통지서가 날라(?) 온다네요.
사실 저희 큰애는 계획(?)하에 2월생으로 낳았답니다.
우리 다닐때만 해도 한살 적은 친구들 보면 참 많이 부러웠거던요.
나이로 인해 여러가지 혜택을 보는거 같아서요..
근데 요즘은 그게 아니더라구요.
워낙 애들 교육 수준이 뛰어나 일년이란 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나봐요.
주위 선배 엄마들 말로는 일찍 보내도 상관없다...아니다..일년 더 있다가 보내야한다...등..의견들이 많답니다.
지금은 7살반얘들 하고 유치원을 다니고 있구요.
다른건 다 따라하는거 같은데 키가 조금 작더라구요.
고민이랍니다.
아직도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했어요.
혹시 이런 경험을 하신 선배맘들의 좋은 말씀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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