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방문해봅니다.
저희아인 학습지도 교구도 하나안사주고 커온듯하네요
아이가 외국에서 태어나 바로 어머님 손에서 커서요 아이와 함께 한시간이 얼마안돼지요.아이와 있으면서 일도 그만두고 아이의친구와 같이 놀이를 시작하고
같이 영어책도읽고 이것저것하지요
나머지 시간엔 아인 이집저집 찾아 다니며 놀고 있어요
책도 서점에 데리고 가 사고 싶어 한는책몇권과 엄마 책을 사오지요
아이의 학습지보다 실컷 노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였지요
아이에게 너무 해주는것이 없단 생각에 미안감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것이 공부가 아니라 노는거라..
이제 와서는 큰일이라는 생각입니다만.. 아이에게 무엇부터 가르쳐야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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