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 초등맘 입니다.
막상 초등학교에 간다고 하니 너무 걱정도 많이 되고
그러네요.
첨 인사드리는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우리아이는 국어나라를 하고 있답니다. 이번주에 23주을 했답니다.
두달전부터 선생님이 바뀌어서 영~맘에 들지 않네요.
저만 그런지 알았더니
같은 라인에 사는 국어나라 수업하는 엄마들의 의견이 같더군요.
그래서 요즘 국어나라를 그만둘까 고민하고 있답니다.
국어나라가 64주까지 과정이 있는데요.
과연 64주까지 받아서 혼자서 글쓰기과정이 어느정도 될까? 의심스럽기도 해요.
국어나라 시켜보신분 의견좀 주세여.
그리고
그룹으로 글짓기...요즘 많이 하던데 글사임당..글의나라.. 많잖아요. 어디가 좋은지
국어나라를 그만두고 그룹으로 하는 글짓기를 시킬까...고민이 많답니다.
선배 맘님들 사정없이 답변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여긴 울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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