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부 도서관에서 까치 글짓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있읍니다.
집에서 충분히 엄마가 할수 있는 내용을 강의하고 있지요.
한번 들어보십시요. 4개월 코스인데 12월이면 종강이거든요. 잘 알아보셔서
다음 수강에 신청하셨으면 하네요..
저는 일기쓰기부터 어떤 책을 읽혀야 하는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좋아하는 책 패턴까지 두루두루 배우고 있읍니다.
가장 중요한건 무료..
더블어 동화구연도 신청하세요.. 이번학기는 끝났고 내년 6월인가에
다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초등 2학년 까지는 엄마가 읽어줘야 한데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커서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군요.그리고 듣기를 잘해서
학교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게되고 이해력이 빨라진다니...
특히나 리얼하게 읽어주는 엄마라면 아이들 기억에 깊이 자리매김하겠죠..
얼마든지 돈안들면서 만점엄마 될수 있답니다. 더브러 도서관에서 책대여도 하고... 제가 도서관 펜입니다용...^^
울산맘이라는 말씀에..저는 복산동(홈플러스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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