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세, 5개월 두 아이 엄마입니다.
제가 초등시절을 돌이켜보니, 그때 피아노나 미술을 잘 하는 아이들이
무척 부러웠었어요. 학원다닐 형편이 못 되었거든요.
또 좀 잘 사는 아이들은 '과학상자'(?)인가를 해서 무슨 경진대회에 나가곤 하던데요.
전 사실 그런 걸 몹시 하고 싶어했어요.
애살이 많았지만 여건이 안되어서 그냥 놀았습니다.
요즘은 학교도 많이 바꼈을 것 같은데.....
뭘 잘하는 애들이 인기가 좋은가여?
특기가 하나씩 있으면 학교생활도 더 즐거울 것 같은데요,
저희 애들은 아직 어리지만,
갑자기 엣날 생각하다 궁금해집니다.
꼭 좀 알려주세요.
참, 저희 큰애가 레고나 블럭으로 뭘 만들기를 좋아하는데
레고 닥타나 은물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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