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월 생의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보내야 하는 문제로 작년까지만 해도 너무도 많은 걱정을 했어요
여러곳의 사이트에 봐도 초등선생님이라면서 제발좀 보내지 말라는 내용을 너무도 많이 보았었요. 문제는 이해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지요 . 똑 같은 말을 해도 ㅇ알아듣지 못한다나...
아무튼 저는 내년 초에 학교에 보낼 예정입니다.
적응하게 하기위하여 여러 발표회에 참석시키고요 구연동화나 여러가지 행사에 참석하여 ....
> 초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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