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두아이의 엄마랍니다.
일찍 결혼을해서 올해초3,초2 두 아들이 있읍니다.
저는 3세 부터 오르다를 시작했어요
처음엔 눈높이를 하다가 학습지 병이 생길까봐서
바꾸었어요.
오르다는 수입한 것이고 뫼비우스는 국내에서
오르다를 본딴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식으로 변형한 것이죠.요즘은 오르다 가 아니고 뫼비우스라고만 하죠.
제가 생각 하기엔 학습지 보다는
게임으로 수학과 친숙해 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가끔 둘이서 오르다 교재로 게임을해요
저의 학습방법은 주입식보다는
아이들 두뇌를 밥그릇에 비유해서
밥그릇 용량을 크게 만들어 주는 것이 주입식보다는
더 좋은 것 같아 시작했죠
큰아이는 수학을 엄청 좋아해요
작은아이는 보통이구요.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그리고 교재도 비싸지만 한달 수업료도 비싸요.
마지막으로 게임응용력이 있는 선생님이라면 도움이 많이 되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