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조선일보 진중언기자입니다.
조선일보에서 지금 새로운 섹션을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go to school'이라는 가제로 준비하고 있는데, '3월초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들과 학생들 모두에게 재밌고 유익한 정보를 전해주자'라는 취지를 갖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새 섹션을 준비하면서 학부모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지면에 반영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면 기획단계서부터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더욱 독자 입장에서 지면을 만들려고 합니다.
올해 아이가 처음으로 취학하게 되는 어머니께서는 어떤 점을 가장 걱정하고 계시며, 어떤 정보가 가장 필요한지, 어떤 말씀을 하고 싶은지 등등 다방면에 걸친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기탄없이 저의 메일 주소로 연락을 좀 주시겠습니까?
제 메일주소는 [email protected]이구요, 메일에다가 성함과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독자님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더 좋은 신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조선일보 진중언 올림 (02-724-5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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