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맘클럽 어머니들.
저는 우리딸의 이야기와 함께 저의 이야기를 조금 오릴까 해요.
우리딸이 요즈음에 자기엄마가 아니고 오빠엄마만 되냐고 불마이 많답니다.
어른들께서 호칭하시길 첫째아이 이름으로 보통 부르잖아요.
그런데 그게 문제인 거예요. 글쎄.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도 욕심이 많아 오빠가 하는 것은 딸도 똑 같이 하려고 하니
하물며 컴퓨터에 학습하는 푸르넷 학습마저도 고학년(6학년)과 또같이 단계로
갈려고 하니 우리딸은 욕심이 너무 많죠?
항상 욕심껏 무엇이든 열심히만 해 주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입니다.
다음 글 올릴때 저의 진솔한 이야기 드릴께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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