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예비맘입니다.
취학통지서를 받던날..
참 많이 설레고 걱정도 되고 주위의 엄마들이랑 하이파이브도 하고 했는데...
반상회때 통지서를 받았거든요.
요즘 7차교육과정이니 해서 초등학교도 많이 어렵다고들 해서 무지 걱정입니다.
유아때 읽었던 자연관찰책(단계가 낮은것)을 지금까지 보았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전
자연관찰책을 사주려고 합니다.
웅진것은 넘 어렵다는 말을 많이 하고...
빨간펜의 자연의 신비를 생각하고 있거든요.
자연의신비 보고 있는 맘들...
학교가서도 활동도 많이 되는지도 궁금하고
아이가 잘 보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그외 어떤 책이 좋은지 많은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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