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글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선생님이랑 하는글들을 다 모르는데 선생님은 아이가 글이 보이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말라고 하거든요.
통문자.낱글자..가나다라...했는데 또 다시 낱글자를 하시거든요.
그뒤에 의성어.그리고 동화책인가??그렇게 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젤 마지막엔 ㄱ,ㄴ,ㄷ,ㄹ,...나간다네요.
아이가 ㄱ,ㄴ,ㄷ,을 갈켜달라고 하거든요.
주위에 동네친구가 그렇게 (ㄱ,ㄴ,ㄷ,..)우리들이 배운식으로 아이를 가르키는데.
저의 아이가 ㄱ,ㄴ,ㄷ,에 관심을 보여서 선생님께 이것부터 가르키면 되겠냐고 했더니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할꺼라며...선생님은 은근히 자기 페이스데로 끌고가려는듯 한데. 저는 그렇거든요..
여기 글이 올라오는걸 봐두 통문자를 한아이들은 앞글자(사)만 보고두 사과!이렇게 말한다구요 그런것 보다 우리들이 배운식으로 하면 글은 더 빨리 때는것 같은데...제가 잘못 생각하는건가요?
ㄱ,ㄴ,ㄷ,...식의 학습지를 사서 제가 갈키면 어떻겠는가...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가 봐선 통문자부터하는건 한글을 갈키는 연령이 낮아져서 그런것 같은데...너무 무식한 소리였나요?
통문자,,낱글자를 깔아줬기때문에 저희들이 배운식으로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아닌가요?
워찌해면 좋을까요?
그냥 선생님을 믿고 해볼까요?
참고로 저의 아이는 삐아제한글을 하고 있거든요.
선생님은 아주 좋아요..너무 싹싹하고 애두 다룰줄 알고 끌어당기면서 수업을 하시거든요.
선배맘들 도와주세요...
어떤 글이든 경험담좀 올려주세요...^^*
그리고 힘들지만 명절 잘 보내시구요...감사합니다.끝까지 읽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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