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하시죠?
오늘 처음 들어온 곳인데 저도 도움을 청해도 될까요?
우리집은 딸 둘이고요,큰애가 2학년에 올라가고 밑에는 4살이 되요.
터울이 심하다 보니 큰놈 작은놈 할 것 없이 따로따로 라서 학교에 1년 보내는
동안 어지간히도 애가 탔답니다.
지 언니 공부고 숙제고 피아노고 심지어는 책읽는 것 까지도 방해를 해 되는통에.......
문제는 우리 큰애가 혼자 잘알아서 한다면야 괞찮지만 어디 내 맘 같아야지요.
책 읽는 것도 혼자서는 안 읽을려고 한답니다.
그리하야 답답한 마음에 제가 읽어주고 있답니다.
또, 혼자서 읽을줄은 알아도 엄마가 사랑으로 읽어주는게 더 좋다는 들은바도
있고해서. 근데 언제까지 읽어 줄 수는 없잖아요?
이렇게 목이 터져라 3학년이고 4학년이고 계속 읽어줘야 하나요?
경험있는 선배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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