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아이들이 지은 " 자기이름 삼행시......"
한번 보실래요?
민 : 민서영은
서 : 서서히
영 : 영구로 변해갔다. "띠리리 띠리리~"
허 : 허허~
지 : 지렁이가 불쌍해...
영 : 영구가 밟고 있으니 말이야...
정 : 정지!!
민 : 민간인이군.. 통행 금지
지 : 지구인이다 임마!
구 : 구구단을 외우자 구구단을 외우자.
선 : 선아야 먼저 해 2X3 은?
아 : 아~ 내가 그것도 모를 것 같냐? 5잖아! (선아야 미안하다.)
요런 재미있는 생각들.......어디서 보았게요?
바로 요기 옆에 파란곳에 보시면 [마음에 드는학교]가있거든요....
거기 누르시고 그안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교단일기]가시면
부산의 초등학교선생님이신 유화전선생님 반의 6학년들이 자기이름으로 삼행시지은 것이랍니다....히히히...녀석들....
아이들의 생각이 궁금하신분들....한번 아이들과 함꼐 보러가세요...그리고 자녀들과 가족이름으로 삼행시 지어보기 해보심어떨까요?
저요?
전 홍준희이니까.....
홍 - 홍춘이~~~~~~~
준 - 준희라니까요....
희- 히히히 춘이나 준희나......(대하드라마 허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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