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했답니다.
아이는 마냥 신이나있지만 저는 그렇치 못하답니다.
촌지에 대한 말이 많던 학교였는데..
연세도 지긋한 선생님까지 뵙고 나니 저는 마음이 더욱 무겁기만 합니다.
제가 보기에도 아이가 조금은 산만한것만 같은데 이래저래 불편해 하는 저더러 주위에서는 명예교사나 어머니회에 들어 활동을 하라고 권하더군요.
그래서 선배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과연 그런 활동이 아이의 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런지? 또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어느쪽을 추천좀 해주세요.
금욜에 어머니교실이 있다고 하니 아마도 그날 이런 말들이 나올듯싶네요.
선배님들 조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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