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은 잘쇠셨나요..
전..서울로 이사를 온죄로...길고긴...차량인파에..한 몫했답니다..-_-;;
그렇게 긴 시간을 차 안에 갇혀(?)있어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거의죽음(?)
상태였구요...에구구...해마다 이럴걸 생각하니..ㅠㅠ
올해는 동서랑 사이좋게 나누어서 일을 분담했답니다.^^
울 신랑은 명절날.고향친구들과 부부동반저녁자리를 만들었구요..^^
아이들도..지네들끼리 얼마나 즐겁게 놀던지...
아빠.엄마들도 덩달아.줄넘기를 하며 놀았답니다..^^
맘님들~~~!!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아이들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전 명절 후유증이(?)사라지는 데로 다시 오겠습니다...그럼이만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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