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맘님들....
저의 큰 아이는 초딩6 이고,
작은 아인 올해 입학 했어여...
큰아인 입시 단과 학원엘 다니는데,
다른 맘들은 한번씩
찿아가서 상담도 하고 그러나 보던데...
그러시남요...
간식꺼리도 가끔 넣어주고 여...
작은아이도
미술,음악,태권도를 배우는데,
가끔 요쿠르트 같은걸 들고
맘님들이 오시더라구요...
저는 우리아이 믿고,
학원에 맡겨주는게
부모도리라 생각했는데여...
제가 너무 무관심한 엄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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